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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삼성생명, 열악한 초등학교에 컴퓨터실 및 학용품 지원

2017.12.08

올해, 기아대책은 삼성생명으로부터 4억을 후원받아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및 생명보험사회공헌위원회와 함께 태국의 초등학교 7개교에 컴퓨터실을 지원했다. 또한, 컴퓨터실을 포함하여 총 10개의 학교 재학생들에게 학용품을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2012년도부터 진행해 온 본 사업은 현지에서 타이삼성의 사업 지역을 선정 받은 후, 태국 교육부와 함께 학교를 방문하여 그 필요를 확인하는 과정을 거쳐 왔다. 필요가 시급한 학교들을 선정하여 IT 기자재를 지원해왔으며, 올해는 작년과 달리 학용품 키트도 함께 보급하여 총 3,000명 이상의 학생들에게 가방, 노트, 필기구 세트 등을 지원할 수 있었다.


컴퓨터실 지원의 경우 7개교를 대상으로는 데스크탑, 모니터, 컴퓨터실용 책걸상을 각각 30개씩 지원하였으며, 그 외 수업의 질을 높이기 위한 프로젝터, 스크린, 프린터 등을 지원하였다. 프레 지역의 전달식은 2017년 9월 11일~ 13일에 진행했고, 치앙마이 지역의 전달식은 2017년9월 25~ 28일에 진행했다.


▲사진. 태국 IT기자재 지원사업 현장


▲사진. 태국 치앙마이 지역 전달식 모습


태국 교육부 감사실장인 반딧박사, 사업의 실무를 담당하는 정환 박사, 감사 실장의 비서인 파나마선생, 타이삼성 관계자 및 학교 관계자들이 함께 전달식에 참석하는 모습이다.


▲사진. 태국 치앙마이, 반뽕너이 초등학교 학생들이 학용품을 받고 좋아하는 모습


태국 기아대책 담당자인 정석천 기대봉사단은 ”삼성생명과 함께 해 온 이 사업은 일회성의 지원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기아대책의 지속적인 모니터링 및 교사 교육을 통해 시설관리 및 활용도를 높이고 있다”며 좋은 평가를 통해 내년에도 사업이 지속 될 수 있도록 기대감을 표하고 있다. 


-본 사업은 삼성생명 지정기탁 사업으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및 생명보험사회공헌위원회가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글 국제사업본부 아시아2팀 서진영 간사(jyseo38@kfhi.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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