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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비아] 'KANG & LEE VISION CENTER' 준공식 진행

2018.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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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남부의 내륙 국가인 잠비아는 최근 세계 3대 폭포인 빅토리아 폭포 관광지로 알려지고 있지만, 아직도 한국 사람들에게 생소한 나라이다. 특히 잠비아의 수도 루사카에서 300Km 떨어진 은돌라(Ndola) 지역을 아는 사람도, 찾는 사람도 많지 않다.

7월, 이곳 은돌라를 찾아온 사람들이 있다. 강형성, 이영분 후원자이다. 강형성, 이영분 후원자는 은돌라 치쿰비 마을에 ‘KANG & LEE VISION CENTER’ 건축비를 후원하였다. 센터가 완공되어 마을 사람들과 함께 축하하기 위해 은돌라를 찾았다.


 

(▲ 치쿰비 초등학교 학생들)


 

(▲ KANG & LEE VISION CENTER 전경)


 

(▲ KANG & LEE VISION CENTER 준공식 기념 촬영)


 

(▲ 가정 방문하는 강형성, 이영분 후원자와 기아대책 박재범 부문장)


‘KANG & LEE VISION CENTER’는 치쿰비 초등학교의 학습장이자, 치쿰비 해외아동결연 활동센터, 마을 회의장으로 사용할 목적으로 건축되었다. 준공식에 참여한 마을 주민들과 아동들은 즐거움을 춤과 노래로 표현하였다. 이름과 같이 센터가 마을의 꿈과 희망이 되길 기대한다.

기아대책은 잠비아 은돌라에서 390명의 해외아동결연을 하고 있다.



글 아프리카팀 한유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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