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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란트로피클럽 위촉(98호 심정아 후원자, 99호 백영희 후원자, 100호 현해철 후원자)

2018.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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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구호단체 기아대책 (회장 : 유원식)은 7월 20일 심정아, 백영희, 현해철 후원자의 필란트로피클럽 위촉식을 진행하였다. 
2014년에 필란트로피클럽이 발족되고 4년이 되는 지금  98번째, 99번째, 100번째 멤버가 위촉되면서 필란트로피클럽 100번째 위촉식이 진행되었다.


가족 대표로 현해철 후원자는 “나눔의 본질은 행함이라고 생각합니다. 나눔은 하나님이 이미 열어놓으신 문으로 발을 들여놓는 것이라 생각하며 모든 나눔이 모든 크리스천들의 참된 행함의 실천 도구가 되고, 가난한 자들을 돌아보고 아픈 이들과 함께 울 수 있다면 저는 저의 삶을 기꺼이 나눔으로 채울 때 우리 주님이 꿈꾸는 놀라운 삶이 시작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생명과 시간, 재정을 관리하도록 맡기셨으며 저는 오로지 영혼 구원에 대한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저희 교회에서 파송한 기아대책 선교사님들을 돕겠다는 일념 하에 6년 전부터 기아대책에 후원을 해오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열심히 하나님을 귀하게 섬기며 힘들고 굶주린 영혼들에게 영과 육을 채울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이 귀한 일을 쓰임 받음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열심히 살도록 다짐하겠습니다.”라고 클럽 가입 소감을 말했다.


그리고, 현해철 후원자의 아들이자 필란트로피클럽 11호 후원자인 현승원 후원자는 “떡과 복음을 삶 가운데서 실천할 수 있도록 협력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와 임직원 모두 이 땅 모든 곳의 우리 아이들에게 떡과 복음이 잘 흘러나갈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다시 한 번 저희 가족 모두 필란트로피클럽 위촉을 해주신 것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고 가족이 함께 필란트로피클럽에 가입한 소감을 전했다.


기아대책 유원식 회장은 “기쁘고 행복한 날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복된 가문으로서 현해철 후원자님의 선교 모범이 현승원 후원자님께 잘 전달되어 가족 모두 나눔을 실천해주심에  진심으로 감사 말씀드리며 기아대책과 함께 생명과 영적인 문제까지 후원자님께서 생각해주셔서 더불어 많은 분들이 협력 범주에 들어와 주님의 마음을 시원케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가족 모두 정말 축하드리고 기아대책과 함께 하나님 나라 확장을 위해서 저희도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라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 필란트로피클럽 100호 현해철 후원자와 가족)


(▲ 왼쪽부터 기아대책 유원식 회장, 현해철, 백영희, 심정아, 현승원 후원자)


필란트로피클럽은 한 사람의 전인적 성장과 변화를 이루어가는 기아대책 후원자 리딩그룹으로서 1억 원 이상을 후원하기로 약정한 후원자로 구성된다. 후원자를 사회에 영향력을 끼치는 기부활동가가 될 수 있도록 하는 플랫폼으로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넘어서 사회문제 해결 참여와 가치 실현을 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 공공 이익을 위해 기부 또는 자원봉사 등에 참여할 뿐만 아니라 후원활동을 통하여 다른 사람에게 선한 영향력을 끼치고 있다.

글 이지영 간사 Philanthropyclub@kfhi.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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