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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잠비크] 한인들과 함께하는 'STOP HUNGER'

2018.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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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과 모잠비크는 올해로 수교 25주년이다. 하지만 상주 한국인이 200여명 밖에 되지 않는다. 공용어가 포르투갈어로 한국인들의 진출이 쉽지 않기 때문이다. 모잠비크 한인들이 1년에 한번 뜻을 모아 봉사를 한다. 바로 ‘STOP HUNGER’ 행사이다.

금년에는 기아대책과 마푸뚜 한인교회 주최로 행사를 진행하였다. 모잠비크에 진출해 있는 공관, 기업, 단체, 개인들이 재정 후원, 물품 후원, 자원 봉사자로 행사에 참여하였다. 37명의 한인들이 자원 봉사에 동참하였다.

마푸투주 마구디군에 직접 찾아가서 두 마을, 총 700가정에게 식량키트를 전달하였다. 식량키트는 쌀 10kg, 기름1L, 아침대용 비스킷 3kg, 소금1kg, 설탕1kg, 옷 1개, 비누 300g으로 구성되었다. 비가 오는 날씨였지만, 모잠비크 마을 주민들과 자원 봉사를 하는 한인들 모두 웃음이 가득한 하루였다.

 

(▲ 마을 주민들과 한인들이 인사하는 모습)

 

(▲ 마을 주민들에게 미리 나눠준 배분표를 설명하고, 번호를 부르는 모습)

 

(▲ 한인들이 식량키트를 마을 주민들에게 나눠주는 모습)

  

(▲ STOP HUNGER 행사에 참여한 자원 봉사자 모습)

글 아프리카팀 한유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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