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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생명, 내년 8개 사회공헌 단체에 10억여원 출연

2018.01.10

한화생명은 내년 사회공헌활동을 지원할 지정법인 출연금을 확정했다고 29일 밝혔다. 


출연금액은 10억 7000여만원으로 올해 대비 약 1억3000만원 늘었다.


지정법인은 총 8곳으로 창의적인 숲 프로그램을 개발해 취약계층의 아동 치유를 담당하는 녹색교육센터, 강동경희대병원에 도담도담지원센터를 개설해 미숙아 재활치료와 부모 정서지원을 돕는 기아대책, 은퇴 후 제2의 인생을 준비하는 시니어들의 창업 및 취업 활동을 돕는 신나는 조합 등이다.


이외에도 글로벌 사회공헌활동을 위해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월드비전, 동북아평화연대와 파트너십을 맺었다. 드림터치포올, 전국지역아동센터협의회와는 소외계층 아동들을 대상으로 프로그램 운영을 함께 할 예정이다.


(이하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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