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열기

기아대책

검색 맴버

이전으로

언론보도

국민일보

지구촌 보듬는 한국교회 ‘사랑의 십자가’ 올해도 드높인다

2018.01.10

지구촌 보듬는 한국교회 ‘사랑의 십자가’ 올해도 드높인다 기사의 사진

지난해 기독 NGO들은 경기 위축과 기부문화 침체 등으로 고전했다. 특히 ‘어금니 아빠’ 사건 등은 가뜩이나 얼어붙은 기부문화에 찬물을 끼얹었다. 2018년 새해를 출발하는 기독 NGO들의 주요 사업계획 등을 들여다봤다.


(중략)


절대빈곤·기아 퇴치 위한 ‘스톱헝거’·‘회복’ 캠페인 이어가


기아대책(회장 유원식)은 절대빈곤과 기아 퇴치를 위해 진행해온 ‘스톱헝거(STOP HUNGER)’ 캠페인을 진행한다. 1989년 설립 때부터 꾸준히 이어온 것으로 전 세계 절대빈곤 인구 1%를 줄이기 위해 펼치는 식량지원 사업이다. 


오는 9월에는 기아대책의 후원 아동들로 구성된 축구팀을 초청해 ‘호프컵(HOPE CUP)’ 대회도 치른다. 2016년에 이어 두 번째다. 10개국 120명의 어린이들이 한국에 와서 축구 시합을 하고, 후원자 만남 등을 통해 지역사회의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다. 또 하나님나라 회복 사역의 활성화 및 선교개발 사업에 대한 대국민 인식 제고를 위해 지난해부터 국민일보와 손잡고 진행해온 ‘회복’ 캠페인도 이어간다.


(이하생략)

기아대책 뉴스레터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