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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 신입사원, 사랑을 담은 `드림팩`으로 나눔 실천

2018.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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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그룹은 9일 이날 용인 코오롱인재개발센터에서 코오롱그룹 신입사원이 저소득층 아동을 위해 신학기 용품 키트를 제작해 전달하는 '드림팩 기부천사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코오롱사회봉사단(총단장 서창희)과 기아대책이 함께하는 캠페인에는 올해 입사한 그룹 공채 신입사원 148명이 참여했다. 제작된 드림팩은 전국 50개 지역아동센터의 1천 472명 아동들에게 전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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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신입사원들은 용인, 수원의 지역아동센터를 직접 찾아가 희망메세지를 적은 엽서와 드림팩을 전달했다. 김성환 코오롱 신입사원은 "우리가 만든 드림팩을 열어보고 환하게 웃으며 기뻐하는 아이들의 표정을 보니 마음이 따뜻해진다"며 "앞으로도 코오롱인으로서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이하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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