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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10개국 결연아동 참가 ‘희망의 축구대회’ 열어

2018.10.04



세계 10개국 결연아동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된 ‘호프(hope·희망)컵’ 축구대회가 이달 15일 경기 과천시 관문체육공원에서 닷새간 열전 끝에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국제구호단체 기아대책(회장 유원식)이 마련한 호프컵은 힘든 환경 속에서도 축구라는 도전을 통해 자신의 잠재력을 발견하고 꿈을 키울 수 있도록 응원하기 위해 기획됐다. 2016년 희망월드컵으로 시작돼 격년마다 한 번씩 열린다. 올해는 대한민국과 몽골 캄보디아 키르기스스탄 태국 마다가스카르 카메룬 코트디부아르 멕시코 볼리비아 등 기아대책과 결연한 10개국 아동 120여 명이 참가했다. 


안정환 호프컵 대회장(MBC 축구 해설위원)은 “나 역시 어린 시절 가난하게 자랐지만 축구로 희망을 가질 수 있었다”며 “호프컵을 통해 아이들이 꿈과 희망을 가질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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