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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린데만, 기아대책과 ‘통일 이후의 삶’ 비전특강

2018.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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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출신 방송인 다니엘 린데만이 대한민국 청소년들의 멘토로 나선다.



국제구호단체 기아대책(회장 유원식)은 다니엘 린데만이 중고등학생이 참여하는 기아대책 리더십 프로그램 ‘한톨청소년봉사단’의 비전특강 연사로 재능기부를 할 예정이라고 21일 밝혔다.

다니엘 린데만은 자신이 겪은 통일 이후의 삶을 주제로 학생들을 만난다. 국제관계학을 전공한 전문성과 직접 통일을 겪은 자신의 경험을 접목해 통일에 대한 청소년들의 시야를 넓혀줄 것으로 기대된다. 다니엘 린데만의 특강은 22일 오후 2시 서울 성동구 한양대학교 ITBT관에서 한톨청소년봉사단 단원들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다니엘 린데만은 “독일과 한국을 오가며 겪은 다양한 경험들이 청소년들에게 좋은 조언이 되어 주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올해 한톨청소년봉사단 비전특강에는 기아대책 홍보대사인 뮤지컬 배우 양준모, 영화 ‘재심’의 실제 인물인 박준영 재심 전문 변호사, 이진희 베어베터 대표 등 각계 전문가들이 강사로 나선다.

기아대책 한톨청소년봉사단은 나눔과 봉사에 열정이 있는 중고등학교 청소년을 ‘섬김의 리더’로 양성하는 기아대책 리더십 프로그램으로 2013년부터 6년 째 진행 중이다. 선발된 참가자들은 비전특강, 국내 및 해외 봉사활동 등에 참여하게 된다.

(이하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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