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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조되는 평화회담 속 한반도 자조의 길 모색

2018.10.23

고조되는 평화회담 속 한반도 자조의 길 모색 기사의 사진


국민일보가 창간 30주년을 맞아 오는 11일 서울 여의도 국민일보 빌딩에서 '한반도 평화와 한국 교회·언론의 역할'을 주제로 '2018 국민미션포럼'을 개최한다. 급변하는 한반도 정세에 맞춰 한국교회의 역할은 무엇인지, 복음 실은 종합일간지 국민일보의 지향점은 어디인지를 모색하기 위한 포럼이다.

(중략)

3부 주제발표에선 한국교회 대북 사업의 성공 사례들과 언론의 역할이 발표된다. 조용래 국민일보 대기자는 ‘기독 미디어, 세상을 품다 미래를 열다’, 정성진 거룩한빛광성교회 목사는 ‘거룩한빛광성교회 선교 사례’, 신대용 통일한국세움재단 이사장은 ‘통일한국세움재단의 통일운동’, 이주성 월드비전 북한사업팀장은 ‘대북협력 사례와 향후 추진 방향’, 김주한 기아대책 대북사업본부장은 ‘땅의 회복 생명나무 프로젝트’ 등을 각각 발표한다.

(이하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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