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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가이드스타,“공익법인 308곳 중 131곳은 만점”

2018.10.23

우리나라 공익법인 308곳을 대상으로 투명성, 책무성, 재무안정성 등을 평가한 결과, 131곳이 만점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매년 공익법인의 투명성 등을 평가발표하는 한국가이드스타(이사장 최중경)는 5일 사회복지법인 기아대책, 굿네이버스 등 131개 공익법인이 투명성 책무성 재무안정성 효율성 등의 평가지표에서 만점을 받았다고 밝혔다.


특히 기아대책, 굿네이버스, 열매나눔재단, 아이들과미래재단, 세이브더칠드런코리아, 하트하트재단,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 (사)굿네이버스인터내셔날, 하트하트재단 인터내셔널 등 총 9개 법인은 투명성 관련 최고 등급인 크라운 인증을 획득했다.


(이하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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