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이 순간 한 생명이 죽어갑니다. 그래서 우리는 한 생명을 살려냅니다.”
아탕가 마벨
안녕하세요! 저는 가나에서 살고 있는 아탕가 마벨에요. 9살이고 컴퓨터공부를 좋아해요. 후원자님을 만나게 되어 너무 기뻐요!
긴급 국내 아동
국내에는 열악한 주거환경, 가족의 해체 등의 이유로 경제적, 정신적 빈곤을 겪고 있는 아동들이 많습니다. 국내아동결연으로 당신을 기다리는 한 아이의 든든한 후원자가 되어주세요.
홍순님/김연걸 선교사
안녕하세요. 홍순님/김연걸 입니다. 2011년1월6일 파송되어 볼리비아에서 땅끝까지 증인이 되리라는 각오로 가난하고 소외된 땅 볼리비아에 왔고, 아이들을 위한 교육, 무료급식 등의 사역을 하고 있습니다. 이 소망의 여정을 함께해주세요!
기아대책이 꿈꾸는 미래는 굶주림을 겪는 모든 아이들과 가정, 공동체가 회복되어 또 다른 공동체를 돕는 것입니다.
지구촌 곳곳에 전해지는 희망 소식이이메일로 발송 됩니다.